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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교회 안혜권 목사 이임

뉴욕 글렌 옥스에 있는 열방교회를 지난 98년도에 개척, 21년간 담임했던 안혜권 목사(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이 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마치고 선교를 위해 지난 12일 한국으로 떠났다. 앞서 11일 주일 교회 본당에서는 이임 예배가 열렸다. 안목사는 이임사에서 "지난해 5월 네팔에서 집회를 가진 후 많은 것을 깨달았다"며 "현지 네팔 선교사의 말을 듣고 도전이 돼 선교 사역에 헌신하고자 사임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목사는 "오르다가 죽을만한 산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하다"며 "이제 뉴욕에서 목회활동을 접고, 이와 같은 마음으로 한국에서 새롭게 선교사역을 시작할것"이라고 했다.

[열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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