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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설교 클리닉, 조지폭스대 양성구 교수

남부의 하버드라 불리는 명문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예배와 설교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양성구 박사(현 조지 폭스 대학교 설교학과 교수)가 8일 오전 9시 뉴저지 장로교회(담임목사 김도완) 오클랜드 교육관과 9일 오전 9시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두차례에 걸쳐 제 2회 현대 설교학에 근거한 창의적(성경적) 설교 클리닉을 연다.

양교수는 "21세기 디지털 문화혁명의 시대, 창의적 성경적 설교는 목회의 필수가 됐다"며 "교회 안과 밖에서 영화.미술.음악.건축.패션.사진.뮤지컬.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종류의 창의적 예술이 일상의 감수성을 넘어 기독교적 영성의 중요한 부부분이 됐다"고 말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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