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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NY·NJ 집회 잇따라 열려

한국의 선한목자교회 유기성(사진) 목사가 뉴욕과 뉴저지에서 잇따라 집회를 연다.

'예수동행일기 세미나'란 주제로 열리는 집회에서 유 목사는 오랜 목회생활 동안 자신의 경험담과 간증들을 뉴욕과 뉴저지 일대 한인 크리스찬들에게 들려준다. 성도들에게 늘 24시간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강조해온 유 목사는 교회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일상생활이 동일해지려면 24시간 예수와 함께 하는 삶에 훈련되고 익숙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뉴욕 집회는 오는 9월 6ㆍ7일 이틀간 뉴욕 만백성교회에서, 뉴저지 집회는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뉴저지연합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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