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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험예술 선보인다

내달 9일 맨해튼 CRS

한국의 실험예술 '경계없는 음악회: 물속을 날다' 공연이 열린다.

강효지씨의 실험예술 작품. [사진 가민]

강효지씨의 실험예술 작품. [사진 가민]

오는 8월 9일 오후 8시 맨해튼 CRS(Center for Remembering & Sharing, 123 4th Ave)에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한국전통 음악가이자 실험 예술가인 가민씨가 큐레이터로 참여해 기획했다.

사라져가고 있는 생명체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이번 공연은 실험예술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공연으로 피아니스트 강효지와 아티스트 최보(Bo Choi), 데미안 마후렛(Damian Mahurlets)이 함께한다. 미디어와 사물 간의 변형에 주목해 새로운 예술 형식을 만드는 즉흥 연주를 선보인다.

자세한 문의사항이나 예매는 전화(212-677-8621)로 하면 된다.


최병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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