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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기념 부흥회

퀸즈한인교회 18~21일
워싱턴 류응렬 목사 초청
주제 "단한번의 인생을…"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는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김 바나바)가 이번에는 18일부터 21일까지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류응렬 목사를 초청 창립 50주년 기념 부흥회를 연다.

초청 강사는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사진) 목사로 정해졌다.

"단 한번의 인생을…"이란 주제로 열리는 부흥회는 ▶18일 오후 8시 주여, 하늘 부르심으로 깨어나게 하소서 ▶19일 오후 8시 주여, 하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20일 오후 8시 주여,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 기도를 들으소서 ▶21일 오전 9시·11시 주여, 하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오후 5시 '주여,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라는 제목으로 각각 열린다.

이 교회는 또 오는 21일 오후 5시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한다.

김 바나바 담임목사는 "퀸즈 한인교회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차세대 비전을 향한 신앙적 파워와 도전을 다지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신앙적 성숙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품는 교회가 되기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 모두 한 마음으로 달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철 청년부 및 행정담당 목사는 "퀸즈한인교회가 향후 50년을 향해 힘찬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성령 충만한 교회, 그리스도의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 올 한 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퀸즈한인교회는 이달 신학·목회 세미나, 탁지일 소장 초청 이단대책 세미나에 이어 50주년 기념부흥회, EM 부흥회(26~27일), 7월 한 달 50주년 사진 전시회, 10월 20일에는 와보라 전도집회, 11월 2일에는 50주년 기념음악회 등 관련 행사들을 차례로 연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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