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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단신 브리핑] IDOT, 북서 서버브 지역 공사 계획

[Rens View Photography]

[Rens View Photography]

▶IDOT, 북서 서버브 지역 공사 계획 밝혀

일리노이 주 교통국(IDOT)은 15일부터 예정된 워키건 길(루트 43)과 스코키 길(루트 41) 사이 뎀스터 길(루트 58) 도로공사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공사에는 도로 포장, 도로 경계석 및 배수로 교체 등이 예정되어 있다.

공사기간동안 차선이 축소될 예정이며 예상 공사 완료 시기는 내년 6월이다.

교통국측은 “공사가 시작되는 15일 혼잡이 예상되는만큼 운전자들의 사전 대비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통국측은 또 현재 진행 중인 글렌코 타운 94번 고속도로 던디 길(Dundee Rd) 브릿지 보수공사와 관련 “해당 공사는 11월 완료될 예정이다. 앞으로 양 방향 1개 차선만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DY

▶시카고 도심 서부 늪에 악어가 산다

시카고 도심 서부 험볼트 파크(Humboldt Park) 지구 늪에 악어가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놀라움과 호기심을 안겼다.

험볼트 파크에서 "악어 같은 동물을 봤다"는 목격자들의 제보를 받은 시카고 경찰은 지난 9일 오후 12시15분경 '의문의 동물'을 확인하기 위해 늪으로 출동했다.

파충류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수색을 벌인 경찰은 주민들이 목격한 동물이 몸통 길이가 4~5피트에 달하는 실제 악어임을 확인했다.

시카고 경찰은 악어를 생포한 후 동물원으로 옮겨 수의사 검진을 받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카고 도심 인근 늪에 어떻게 악어가 살게 됐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한편 험볼트 파크 주민 찰리 세라노는 "사람들이 (악어가 발견된) 늪에 쓰레기를 포함한 수많은 것들을 버린다"며 "늪에서 18인치 길이의 거북이, 1피트 이상 크기의 금붕어, 잉어 등을 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KR

▶링컨우드 ‘월마트 픽업 포인트’ 10일 개장

월마트가 10일 링컨우드 내 맥코믹 블라바드 인근에 4만평 규모의 ‘월마트 픽업 포인트’를 개장했다.

‘월마트 픽업 포인트’는 올해부터 월마트가 확대 시행하고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로써 온라인으로 물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물건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링컨우드 지점에서는 식료품, 건강식품, 청소용품, 애완동물 용품 등의 물건을 취급한다.

해당 서비스는 구매자들에게 픽업 이외에도 배달 서비스도 진행한다. 링컨우드 지점에서는 오는 9월 15일까지 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라인 코드 SHOPFREE를 배포, 무료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품 픽업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4.95달러의 비용이 부과된다. 배달 서비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7.95달러와 9.95달러로 가격이 책정됐다. @DY

▶디즈니, 토이스토리 4 '포키' 장난감 리콜

디즈니 사가 지난달 21일 개봉해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토이스토리 4' 장난감을 리콜 조치했다.

지난 8일 미국소비자안전위원회(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는 디즈니 사가 약 8만개의 토이스토리 4 '포키'(Forky) 봉제 장난감을 리콜 한다고 발표했다. 약 11인치 길이의 해당 장난감은 붙였다 뗄 수 있는 'googly'(데굴데굴 구르는)한 플라스틱 눈이 붙어있다.

소비자안전위원회는 "부착용 눈이 아이들에게 질식 위험을 가할 수 있다"며 리콜을 권유했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개당 약 20달러에 판매된 이 장난감은 디즈니 관련 업체들에 리턴 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866-537-7649)를 이용, 확인하면 된다. @KR


Kevin Rho · 유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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