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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뉴욕복음화대회장에서 만나요"

강사 정연철 목사 설교
뉴욕교협 주최 최대 행사

"한인동포 여러분,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장에서 만나요."

오는 12일부터 3일간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열리는 '2019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를 앞두고 주강사인 정연철 목사(한국 삼양교회 담임)가 9일 뉴욕에 왔다. 이 행사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가 매년 주최하는 연례 행사 가운데 최대 규모로 올해 벌써 40회 째를 맞았다.

정 목사는 이 기간 기독교인들의 성결한 삶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2019년 할렐루야대회는 성회와 함께 목회자 세미나도 2차례 열리는데 13일 오전 10시30분부터는 프라미스교회에서 이용걸 목사(필라영생교회 원로)가, 15일 오전 8시 금강산 연회장에서는 강사 정연철 목사(삼양교회)가 조찬기도회를 겸해 38년 목회의 철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뉴욕교협 정순원 목사는 "금년 제45회기 뉴욕교협의 표어가 '성결한 삶을 살자'로 정해진 만큼 올해 실시되는 대부분 주요 행사들이 성결한 삶을 주제로 열리고 있다"며 "이번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역시 성결한 삶을 살기 위한 영적 준비 및 그 전략에 대한 설교와 강연이 주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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