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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사 백중기도 돌입

3일~8월 18일까지
일요일마다 천도재

백중기도 중인 뉴저지 보리사 신도들이 스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보리사]

백중기도 중인 뉴저지 보리사 신도들이 스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보리사]

한인사찰마다 요즘 백중(百中·음력 7월 15일)기도가 일제히 열리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 보리사가 지난 7일 백중기도를 올렸다.

보리사는 지난 3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두차례에 걸쳐 백중 기도를 드리고 있다.

보리사 원영스님은 "백중 기간 매주 일요마다 천도재를 드리고 있다"며 "이 기간 원하는 불자들은 누구나 천도재를 드리고 또한 백중기도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년 말 타운정부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은 보리사는 지난 4월 '관음전' 새법당 건축 공사에 돌입했다. 관음전 건축 공사 완료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법당은 2600 스퀘어 피트 면적의 단층건물로 법회, 참선과 불공을 드리는 장소로도 활용된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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