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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회 1~5월 사업·회계보고

임실행위원회의, 새회원 승인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임실행위원회 회의에서 신입회원 승인을 받은 한인 목사 3명이 나란히 함께 서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김준현 목사(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이현숙 목사(뉴욕태멘교회), 김정길 목사(엘피스찬양선교회). [사진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임실행위원회 회의에서 신입회원 승인을 받은 한인 목사 3명이 나란히 함께 서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김준현 목사(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이현숙 목사(뉴욕태멘교회), 김정길 목사(엘피스찬양선교회). [사진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7회기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태규 목사) 제2차 임실행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28일 가나안입성교회(김여호수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목사회 총무 김진화 목사는 ▶부활절 연합찬양제▶미동부 5개주 체육대회 예비 뉴욕모임▶미동부 5개주 체육대회 ▶환우 목사들에게 위로금 전달 등 사업을 보고했다.

또 회계 김희숙 목사는 지난해 12월~5월 기준 회계보고를 통해 총수입 2만4083달러, 지출 2만2019달러, 그리고 현재 잔액 2063달러 임을 보고했다.

이날 목사회는 임원회를 통과한 김정길 목사(엘피스찬양선교회), 이현숙 목사(뉴욕태멘교회), 김준현 목사(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 AYC) 등 3인을 신입 회원으로 승인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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