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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데이 축하행사 다양

멜 라스트맨광장 음악 공연, 불꽃놀이

토론토 애쉬브리지스 공원에서 열린 불꽃놀이 장면.

토론토 애쉬브리지스 공원에서 열린 불꽃놀이 장면.

오는 7월 1일 캐나다가 건국 152주년을 맞는 가운데 올해도 연휴기간 동안 토론토 시내 곳곳에서 불꽃놀이 등 다양한 축하 행사가 열린다.


노스욕 멜 라스트만 광장


한인들의 왕래가 잦은 노스욕 멜 라스트만 광장에서 캐나다 데이 축제가 열린다. 캐나다 데이 당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페이스 페인팅과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 여러 부스들은 물론 음악 공연들도 준비된다. 또한 밤 10시30분에는 행사를 마무리하는 불꽃놀이도 진행된다.


애쉬 브릿지스 베이 불꽃놀이


캐나다 데이 밤 에쉬 브릿지스 베이 공원(1561 Lake Shore Blvd E.)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열린다. 에쉬 브릿지스 베이는 물론 아메스 버리 공원과 밀리켄 공원 등 시내 여러 다른 장소에서도 불꽃놀이가 열린다.


토론토 갈비 축제


토론토 립(갈비) 페스티벌이 이토비코에 위치한 센테니얼 공원에서 열린다. 28일부터 캐나다 데이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를 통해 주민들은 각종 고기 및 음식은 물론 음악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이 준비된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


다운타운에 위치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캐나다 데이 당일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개방된다. 선착순 5백명의 주민들은 박물관 내 일반 전시관을 비롯해 각종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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