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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예방을 위해 태양을 피하는 방법

6월 21일 공식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면서 피부암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피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남가주 카이저 퍼머난테 병원 피부과에서 활동 중인 이벳 램지 박사는 “인종과 상관없이 자외선에 대한 노출은 피부암에 대한 발병을 높인다”며 “SPF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며 물놀이를 할 경우 1~2시간 마다 계속 발라주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물론 단순히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활동 삼가하기 ▶모래나 물도 직사광선의 85%까지 반사한다는 것을 이해하기 ▶자외선 차단지수가 99% 이상인 선글라스 착용하기 ▶피부를 최대한 가려주는 헐렁한 옷 입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옷 입기 ▶6개월 이하 아기들은 피부가 더 민감하기 때문에 완전히 차단해주기 등을 유념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램지 박사는 "피부암을 완벽하게 막아줄 순 없지만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특히 피부에 무언가가 나는 것은 피부암의 전조일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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