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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사랑은 하나님 자녀의 권리이며 행복”

전병국 목사가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 하고 있다.

전병국 목사가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 하고 있다.

참석 목회자들이 전병국 목사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참석 목회자들이 전병국 목사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오리건/밴쿠버 한인목사회(구자민)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30분 219 S.E 19 St 소재 셀렘 한인교회에서 정례 예배모임을 갖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삶을 다짐했다. 이은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모임에서 김훙희 목사의 기도에 이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메시지로 말씀을 전한 전병국 목사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권리이며 행복”이라고 말하고 “교회에 문제가 있다고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지는 것은 아니며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간의 본성인 사랑은 하나님이 성령으로 주신 귀한 복”이라고 말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목적인 영생을 얻게 함”이라고 전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는 예수님 물음에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라는 답변에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두 번째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이어 세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배드로가 근심하여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답변, “내 양을 먹이라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 하는 곳으로 데려 가리라”는 구절을 인용해 말씀을 전했다. 주환준 목사의 기도로 월례 예배모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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