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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립공원 이번 주말 무료, 면허 없이 낚시, 조개 채취 가능

이번 주말인 6월 8일, 9일 이틀동안 부분적으로 흐리고 60도 중반대의 온도가 예상돼 압도적으로 덥지 않고 좋은 날씨가 지속될 예정이다. 6월 8일 National Get Outdoors Day와 워싱턴 어류 및 야생동물 무료 어업 주간을 기념하여 워싱턴 주립공원에 들어가기 위해 디스커버 패스가 필요하지 않다.

디스커버 패스는 연간 30달러 또는 1일 허가제로 10달러가 소요되며 워싱턴 주립공원, 어류야생부 및 천연자원부가 관리하는 주립 휴양지에 주차하기 위해서 필요한 패스이다.

이번 주말 이외에도 올해 디스커버 패스가 필요 없는 무료의 날은 8월 25일 일요일 (National Park Service Birthday), 9월 28일 토요일 (National Public Lands Day), 11월 11일 월요일 (Veterans Day)이다.

또한 매년 6월 첫번째 월요일 이후 첫 번째 주말에 시행되는 ‘워싱턴 무료 낚시 주말’인 이번 주말에는 면허 없이 낚시, 조개 채취가 가능하다. 어류야생부는 워싱턴주의 약 700여 장소에서 낚시와 조개 채취를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주말 이틀간 면허가 필요하지 않아도 포획양을 기록하는 기록카드는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그리고 크기 제한이나 포획이 허용되지 않는 지역 등 일반적인 규칙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록 카드는 주 전역의 스포츠 용품 가게나 면허 판매점(프레드마이어 등)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자세한 규칙, 제한 사항 및 근처의 면허 판매자를 조회하고 싶다면 어류야생부 홈페이지 (https://wdfw.wa.gov/fishing/free)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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