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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교회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일 버지니아주 맥린바이블처치를 깜짝 방문했다. 지난달 31일 버지니아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하기 위해서다. 이 교회는 현재 보수 복음주의권 및 미국 최대의 남침례교단에서 차세대 지도자로 떠오르고 있는 데이비드 플랫(39) 목사가 시무하는 곳이다. 플랫 목사(왼쪽)가 교회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교인들과 함께 기도를 해주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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