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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원 100명 목표

신규단원 캠페인 총력
두달 새 8명 장로 영입

뉴욕장로성가단에 최근 새롭게 입단한 신규 단원 서황신·윤봉구·이희상·백달영 장로(왼쪽부터)가 함께 모여 있다. [사진 뉴욕장로성가단]

뉴욕장로성가단에 최근 새롭게 입단한 신규 단원 서황신·윤봉구·이희상·백달영 장로(왼쪽부터)가 함께 모여 있다. [사진 뉴욕장로성가단]

뉴욕장로성가단(단장 김재관 장로)의 신규 단원들이 속속 입단하고 있다.

지난해 말 뉴욕장로성가단 9대 단장에 취임한 김재관 장로는 당시 취임식에서 올해 단원 100명 목표로 신규 단원 영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공약했는데, 최근들어 그 결실이 하나 둘 이뤄지고 있다.

지난 3월 12일 정건섭.이주백.김춘경.박명호 장로 4명이 신규 회원으로 입단한데 이어 지난 21일엔 백달영.이희상.윤봉구.서황신 장로 4명이 새롭게 성가단에 가입, 2달만에 신규 단원이 8명 더 늘었다.

성가단은 이날 퀸즈한인교회에서 신규 회원 입단 환영식을 열고 이들에게 단복과 단뱃지단조직회.사업계획.회칙규정서 등을 전달하며 입단을 축하했다.

성가단장 김재관 장로는 "성가단이 활성화 되고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기 위해서는 신규 단원 영입이 급선무"라며 "공약대로 단원 100명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뉴욕장로성가단은 지난 95년도 창단돼 현재 67명의 단원이 있으며 뉴욕 뿐만 아니라 태국ㆍ베트남 등 해외로까지 나가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성가단은 뉴욕 일원 개신교회 장로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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