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OC실업률 11개월만에 최저치

지난 4월 2.6%로 0.6%p 하락
레저·관광서비스 부문 호조로

OC지역의 실업률이 레저 및 관광 서비스업 분야의 호황에 힘입어 올해 처음으로 2%대를 기록했다.

가주고용개발국(EDD)이 지난주 발표한 4월 실업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3.2%였던 OC지역 실업률이 2.6%로 0.6%p 떨어지며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만에 2%대로 재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5%를 기록했던 지난해 5월 이후 11개월만의 최저치로 OC지역 역대 최저 실업률은 지난 1999년 12월의 2.2%다.

자료에 따르면 OC지역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7100개가 증가하며 166만개를 기록했으며 가주 11개 주요 산업분야 가운데 7개 분야에서 고용이 증가했다.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분야는 레저 및 관광·숙박업 분야로 4700개가 늘었으며 건설 분야도 1300개가 증가했다.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분야는 정부 관련 직종으로 300개가 감소했으며 재정 분야가 200개가 줄며 뒤를 이었다.


박낙희 기자 park.naki@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