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송학] 세리토스 '곱창맛집' LA오픈

오너셰프 손질 곱창구이
입소문 퍼져 고객 줄이어

세리토스 곱창맛집으로 유명한 송학이 LA에 진출했다. 웨스턴길에 오픈한 LA점에서 소문이 자자한 곱창구이를 맛볼 수 있다.

세리토스 곱창맛집으로 유명한 송학이 LA에 진출했다. 웨스턴길에 오픈한 LA점에서 소문이 자자한 곱창구이를 맛볼 수 있다.

송학의 간판메뉴는 곱창과 막창, 대창, 특양구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육질에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콤보로 함께 즐긴다. 고기주문도 가능하다.

송학의 간판메뉴는 곱창과 막창, 대창, 특양구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육질에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콤보로 함께 즐긴다. 고기주문도 가능하다.

세리토스의 유명한 '곱창맛집'이 LA에 진출했다. 아테시아 불러바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곱창구이집으로 자리잡은 '송학(대표 박경석)'이 LA한인타운 웨스턴길에 LA점을 그랜드오픈했다. 지난 5월1일 문을 연 송학 LA점은 벌써부터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고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송학은 OC지역 한인들이 첫손에 꼽는 곱창 맛집이다. 이미 입소문과 SNS로 유명세가 퍼져 곱창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남가주에서 곱창을 제대로 맛보는 구이집'으로 인기다. 곱창과 막창, 대창, 특양 구이의 참맛을 선사하는 전문점이다.

LA점 오픈은 LA지역 단골고객들의 줄기찬 성원과 요청의 결과다. 박경석대표(영어명 켄 박)는 "세리토스 송학을 찾아오는 LA한인들이 엄청 많았다. 거리가 멀어 자주 오기 힘드니 LA에도 분점을 내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오랫동안 준비를 거쳐 LA한인타운에 2호점을 내게 됐다. 세리토스 본점과 똑같은 퀄리티의 곱창과 다양한 고기구이를 LA한인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송학 LA점에서는 단골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곱창 구이를 제대로 맛본다. 송학에는 돌판 곱창 구이 콤보메뉴가 사이즈별로 준비돼있다. 한국에서 직수입한 특수 돌판에 곱창, 대창, 막창, 특양 중 3가지를 골라 구워먹는다. 모든 구이는 초벌구이를 해 나온다.

곱창 요리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실 매우 요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내장의 속성상 특유의 냄새와 내부 불순물을 제거하는 사전작업이 몹시 까다롭기 때문이다.

송학은 오너 셰프인 박경석대표의 노하우와 정성으로 지방을 제거하고 잡냄새를 없앴다.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육질에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배어나와 곱창마니아들도 놀랄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곱창을 즐기지 않는 이들은 고기 구이를 주문하면 된다. 송학 LA점에는 꽃살, 등심, 안창살, 차돌박이, 혀밑구이, 생갈비, 삼겹살 등 다양한 고기를 준비해놓았다.

박대표는 "정육부 스태프들을 별도로 구성해 질좋은 프라임 고기를 엄선해 제공한다"고 전했다. 구이 콤보는 양도 넉넉하고 찌개와 밥을 서비스로 내줘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일 신선하게 제공하는 야채는 네트워크를 맺은 농장에서 직접 들여온다. 구이와 곁들여먹는 부추는 한국산 부추만 사용하고 있다.

송학은 맛과 함께 고객서비스도 소문이 자자하다. 매일 줄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식당이지만 일단 자리에 앉으면 눈치를 주거나 재촉하는 법이 없다. 한마디로 양껏 먹고 마음껏 즐기면 된다. LA점은 웨스턴과 4가 웨스턴병원 2층에 위치했다.

▶주소: 356 S Western Ave #201~202, LA

11636 Artesia Blvd, Artesia

▶문의: (213)529-4008(LA)

(562)219-5315(세리토스)


앨런 최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