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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파이낸셜 SBA부문 매각 작업 중단

관련 사업 유지키로

하나파이낸셜의 서니 김(오른쪽) 대표와  오스틴 손 뉴욕 지사장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파이낸셜 제공]

하나파이낸셜의 서니 김(오른쪽) 대표와 오스틴 손 뉴욕 지사장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파이낸셜 제공]

하나파이낸셜(대표 서니 김)이 진행중이던 SBA 대출사업 부문(하나스몰비즈니스 렌딩) 매각 계획을 철회하고 관련 사업을 유지하기로 했다.

하나파이낸셜의 서니 김 대표는 지난 25일 뉴욕에서 열린 창립 25주년 행사에서 1년 넘게 추진해 온 SBA 사업 매각을 그만둔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애초, 하나 스몰비즈니스 렌딩을 인수하기로 한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에 본사를 둔 패트리엇뱅크가 금융당국의 승인을 얻을 수 없는 상태로 확인됐다"며 " 더 이상 SBA 사업 매각을 추진하지 않고 하나파이낸셜의 이름으로 통합해 사업을 키워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니 김 대표는 뉴욕 이벤트를 통해 지난해 7월 취임한 뉴욕지사장 오스틴 손 상무를 소개하고 올해 새로 론칭한 트랜스포테이션 파이낸스(Transportation Finance) 상품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설명했다.


김문호 기자 kim.moonh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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