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영적 불길 타오른다…'2019 성령화대성회' 열려

뉴욕교협 주최, 5월10일 프라미스교회서
한국 영광교회 윤보환 목사, 성결한 삶 설교
28일 부활절 연합집회 헌금액 공식 발표

뉴욕교협 주최 '2019 성령화대성회' 준비 기도 모임을 마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임원들이 함께 모였다.

뉴욕교협 주최 '2019 성령화대성회' 준비 기도 모임을 마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임원들이 함께 모였다.

뉴욕에서 성령의 불길을 지필 대규모 '성령화대성회'가 열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는 올 상반기 대형 영적성회 프로젝트로 '2019 성령화 대성회'를 오는 5월 10.11.12일 사흘간 퀸즈 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뉴욕교협은 25일 롱아일랜드 글렌코브에 있는 한마음침례교회(담임 박 마이클 목사)에서 준비 기도 모임을 갖고 세부사항을 알렸다.

정순원 회장은 "견고케 하시는 신뢰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주님이 주시는 핵심적 사명은 견고한 믿음"이라며 "이 터전 위에 각자의 맡은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 믿음을 실천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번 성령화대성회는 말 그대로 뉴욕 교계와 한인사회를 하나님의 성령으로 가득차게 해 변화된 삶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며 "이번 집회에 크리스찬, 비 크리스찬 구분없이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성령 체험을 하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령화대성회의 강사는 한국 영광교회 윤보환 목사로 정해졌다.

윤 목사는 이 기간 기도와 헌신 그리고 순종하는 삶을 주제로 사흘 연속 설교를 이끌어 나간다.

현재 한국의 최고 영성 지도자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는 윤 목사는 현재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학회장, CTS TV 부흥사협의회 부총재, 기감 전국부흥단 실무단장, 협성대학교 신학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성령화대성회 준비모임에는 한국 대한예수교장로연합성총회 이은환 총회장(미문교회 담임)도 방문, 성령화대성회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뉴욕교협은 성령화대성회 이후 오는 7월, 2019 할렐루야 뉴욕복음화 대회를, 이어 오는 9월에는 차세대를 위한 집회를 잇따라 연다.

뉴욕교협의 연례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는 7월 12~14일까지 정연철 목사가 설교하고, 7월 13~15일까지 열리는 목회자 세미나에는 이용걸 목사가 강연한다.

한편 뉴욕교협은 지난 21일 부활절 기념 연합 예배 모금 집계액을 최종 집계해 오는 28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