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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36차 정기총회 열려

현 백한영 감독 재임

C&MA 한인총회 제36차 정기총회 개회 예배 후 회원교회 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뉴욕겟세마네교회]

C&MA 한인총회 제36차 정기총회 개회 예배 후 회원교회 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뉴욕겟세마네교회]

C&MA(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한인총회 제36차 정기총회가 '주여, 주의 이름이면'라는 표어로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뉴욕어린양교회(박윤선 목사)에서 열렸다.

동부지역회(회장 이지용 목사)가 주관한 이 정기총회에는 한인총회 역사상 최대인 165명이 등록, 기록을 세웠다.

이번 총회는 매 4년 마다 열리는 새 감독선출이 가장 큰 이슈였다. 교단 10명의 공천위원들이 조현배 목사를 새감독 최종후보로 결정했으나 총대의 3분의 2의가 동의하지 않았다. 이에 실행위원회가 다시 모여 현재 백한영 감독의 재임을 결정했다.

백한영 감독은 "이번 총회는 하나님이 하신 일에 감사하는 축제였다"고 말했다.

이지용 회장(뉴욕겟세마네교회 담임)은 "성령 안에서 하나되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한다"고 말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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