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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워스'선교팀 음악회…퀸즈한인교회 6일 바울관

전문 오페라 가수들로 구성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퀸즈한인교회(담임 김 바나바 목사)가 오는 6일 오후 7시 교회 바울관 2층에서 '소워스(Sowers: Sound of Worshippers)' 선교팀 초청 음악회를 연다.

소워즈 선교팀은 현재 모두 전문 오페라 가수들로 구성돼 있다. 지역 사회와 교회를 향해 기도와 찬양을 선포하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단은 기독교 비전으로 모인 중보선교 찬양팀이다.

이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김애린.김하얀.김현정.반나영.백성화.채주원.최유라, 메조 소프라노 이유진, 테너 구태환.김차돌.조현호, 바리톤 백승현, 피아노에 김자민.경호현씨 등이 출연한다.

장소는 8900 23rd Ave, East Elmhurst.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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