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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항공편 최다 노선은 'LA-SF'

지난해 총 3만5365편 운항
국제선은 라과디아…토론토

지난해 미국에서 운항 항공편이 가장 많았던 곳은  LA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국제공항 구간으로 하루 평균 100편 가량이 운항된 것으로 나타났다. 승객들로 붐비는 LA국제공항 모습. [중앙포토]

지난해 미국에서 운항 항공편이 가장 많았던 곳은 LA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국제공항 구간으로 하루 평균 100편 가량이 운항된 것으로 나타났다. 승객들로 붐비는 LA국제공항 모습. [중앙포토]

2018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가장 항공편수가 많았던 노선은 LA국제공항(LAX)-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 노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항공 정보 분석업체 OAG가 최근 발표한 2018년도 보고서(기간 2018년 3월~2019년 2월)에 따르면 북미 지역 국내선에서 가장 항공편수가 많은 노선은 LAX-SFO노선으로 지난 1년 동안 3만5365편이 운항했다.

2위는 뉴욕의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LAX 노선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2만6286편이 운항했다. 3위는 2만4188편을 기록한 뉴욕 라과디아 국제공항(LGA)-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ORD) 노선이 차지했다.

라스베이거스공항(LAS)-LAX 노선과 LAX-시애틀(SEA) 노선도 각각 2만3783편과 1만9778편을 지난해 운항한 것으로 집계돼 4위와 7위에 올랐다.

북미에 위치한 공항으로 국제선 운항이 가장 많은 것은 뉴욕 라과디아 공항-캐나다 토론토 공항(YYZ) 노선으로 지난해 모두 1만7036편이 운항했다. LAX-캐나다 벤쿠버공항(YVR) 노선은 6955편으로 7위에 올랐다.

전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국제선 노선은 지난해 3만187편이 뜨고 내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공항(KUL)-싱가포르공항(SIN) 노선이다. 인천공항(ICN)-오사카공항(KIX) 노선은 1만9711편으로 7위를 차지했다.


김병일 기자 kim.by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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