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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컨 벚꽃축제 개막…애틀랜타 곳곳서 봄맞이 이벤트

 지난해 열린 메이컨 벚꽃축제에서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 열린 메이컨 벚꽃축제에서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4월을 앞둔 애틀랜타에 봄 기운이 완연하다. 메이컨 벗꽃축제와 함께 주말 메트로 지역에서 열리는 이벤트를 살펴본다.

▶메이컨 벚꽃축제= 메이컨에서는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벚꽃축제가 펼쳐진다. 올해 행사에서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는 물론, 강아지 달리기, 침대 레이스, 점등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벚꽃나무가 서 있는 3번가에서는 화사한 벚꽃을 배경으로 멋진 추억을 한 컷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문의: https://cherryblossom.com/

▶봄맞이 달리기 대회= 봄 바람을 맞으면서 마라톤을 즐길 수 있다. 23일 스와니 시청 타운센터에서는 오전 8시 30분부터 ‘애틀랜타 휴먼 소사이어티 런’ 대회가 열린다. 5K마라톤은 9시 15분부터 시작된다. 입장료는 20-30달러다. 알파레타에서는 윌스 파크에서 23일 오전 7시 30분부터 E’s 클럽 5K 달리기 대회가, 던우디 블랙번 공원에서는 23일 오전 6시 30분부터 5K를 달리는 벗꽃 5K 대회가 열린다. 참가비는 25-30달러다.

▶귀넷 자동차 전시, 레스토랑 위크= 귀넷 노크로스 다운타운에 있는 릴리안 웹 파크에서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탈리안 자동차의 날’ 행사가 열린다. 이국적인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만저보고 타 볼 수도 있다. 또 인근의 피치트리 코너스와 노크로스 소재 식당가에서는 ‘레스토랑 위크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두 도시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들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문의: www.peachtreecornersrestaurantweek.com, www.italiancardayatlanta.com

▶봄 예술 축제= 케네소 주립대학 아트 디자인 스쿨에서는 23일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디지털 애니메이션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봄 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독일 뮌헨의 봄축제를 본딴 ‘프륄링스페스트’(Fruhlingsfest)가 23일 1시부터 밤 10시까지 애본데일 이스테이트에 있는 프랭클린 애비뉴와 올리브 스트릿, 그리고 레이크 스트릿 선상에서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유럽 먹거리와 예술 공연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문의: www.goethefruehlingsfest.com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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