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곽설리 신간 '여기 있어'

곽설리씨가 지난해에 이어 또 하나의 소설집 '여기 있어'(사진)를 출간했다.

지난해 초에는 소설집 '움직이는 풍경'을 펴낸 바 있다.

이민살이의 아픈 이야기를 담은 소설집에는 '동네풍경' '꽃집에서' '페인터' '안마사' '여기 있어' 등 8편의 단편과 2편의 중편소설이 실려 있다.

작가는 "모든 실존하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아픈 신음소리를 낸다. 그래서 나, 너, 우리 지금 어디 있어? 라고 물으면 '여기 있어'라는 답이 곧 신음소리다"라고 말한다.

곽설리 작가는 '시문학' 신인상, '문학나무' 신인작품상(소설)으로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시집 '물들여가기' '갈릴레오호를 타다' '꿈' 소설집 '움직이는 풍경' '오도사' 등이 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