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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보인다]‘올해 미국 주식 투자해도 될까?’

중앙일보 ‘경제가 보인다’
미 증시 현황과 전망 진단






올해 미국의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큰 한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앙일보 방송 ‘경제가 보인다’ 17회에서는 최근 오름세로 돌아선 미국 증시의 최근 시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분석했다.

이번 회에는 김형진 이코노미스트와 리폼드대학 노흥성 교수가 출연, 최근의 증시 트렌
드에 영향을 미친 다양한 요인들을 짚어본 뒤 올해 증시 전망과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을 살펴봤다.

두 사람은 올해 주식시장이 횡보하거나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그간 증시는 낮은 금리와 감세효과 등으로 고공행진을 이어왔다”며 “그러나 지금은 두가지의 호재가 사라지고 기업 실적만 남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올해와 내년 기업들이 지난해보다 낮은 5% 안팎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가 역시 횡보하거나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진단했다.

노흥성 교수는 골드만삭스의 전망을 인용, “S&P 500 기업의 주당 순이익 증가율이 지난해 23%에서 올해 6% 정도로 둔화될 것”이라며 “기업 이익 감소로 인한 주가의 변동성이 큰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경제가 보인다 방송은 애틀랜타 중앙일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kdatl/videos/42694772118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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