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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연합 부활절 네개 교회에서 동시 실시

교회 연합회 회장단이 부활절 연합 예배 교회를 의논하고 있다.

교회 연합회 회장단이 부활절 연합 예배 교회를 의논하고 있다.

오리건/벤쿠버 한인 교회 연합회는 지난 3일 오후 6시 비버튼 차이나 제이드 식당에서 임원 회의를 갖고 오는 4월 21일 부활절 연합 예배 일정을 확정했다. 백동인 회장은 부활절 예배는 매년 4개 교회에서 실시해 왔다고 상기 시키고 임원진의 의견에 따라 강동 지역 온누리 성결 교회. 강서 지역 갈보리 장로 교회, 강남 지역 유진 중앙 교회 교회, 강북 지역 벤쿠버 주님의 교회에서 오전 5시 실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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