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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

월드밀알 찬양사역 32년 째
단원 규모 넓히고 확장할 터
여성·혼성·어린이단원 모집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이 오는 10월 카네기홀 무대에 선다. 사진은 지난해 카네기홀 공연 모습. [사진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이 오는 10월 카네기홀 무대에 선다. 사진은 지난해 카네기홀 공연 모습. [사진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찬양사역 32년째인 월드밀일선교합창단(단장 이 다니엘 장로)이 올해 합창단 규모를 늘리고 찬양 활동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 다니엘 단장은 "찬양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역동적인 기도"라며 "올 하반기에 있을 ▶카네기홀 찬양 대축제▶해외 찬양 선교▶정기 찬양▶크리스탈 핸드벨 콰이어 공연 등을 위해 여성.혼성.어린이 합창단과 유스 오케스트라, 찬양신학교 학생들이 지금보다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월드밀알은 지난 2001년 9.11테러를 겪은 뉴욕시의 황폐한 모습에서 영적 도전을 받고 이듬해인 2002년부터 뉴욕시의 영적 부흥을 위해 매년 맨해튼 카네기홀에서 찬양대축제를 열어왔다. 오는 10월에도 카네기홀에서 찬양대축제가 열리는데 올해 벌써 18회째를 맞는다.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은 지금으로부터 32년전인 1987년 뉴욕밀알선교합창단으로 시작, 지금은 13개국에 31개 지부가 있으며 1000여 명 이상의 단원이 있다.

한편 이 다니엘 단장은 뉴욕한인장로성가대 지휘 및 감독도 맡고 있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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