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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 LPO 2곳 신설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대출사무소(LPO) 2곳을 오픈하는 등 타주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은행 측은 이달 초 콜로라도주 오로라시에 4번째 LPO를 개설했으며, 오늘(22일) 워싱턴주 린우드시에 5번째 LPO를 열었다고 밝혔다.

오로라 LPO는 김동원(브라이언 김), 린우드 LPO는 이형찬 소장이 맡게 된다. 은행 측은 두 사람 모두 오랜 금융 경력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민 김 행장은 "워싱턴주와 텍사스주, 조지아주에 이어 새로 두 곳의 LPO를 더 갖추게 됐다"며 "5월 텍사스주에 새 지점까지 오픈하게 되면 타주 시장 개척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행장은 "새롭게 영업망이 구축이 된 만큼 이들 지역에서의 봉사 및 사회 환원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오로라 LPO(720-574-9810), 린우드 LPO(425-774-4003)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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