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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만달러 이상 학자금 보조 가능

교협 산하 AYC 세미나 '교육과 미래' 노준건 대표

아시안청소년센터가 진학 및 학자금 전문 컨설팅 업체인 '교육과 미래'의 노준건 대표를 초청, 한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세미나를 열고 있다. [사진 아시안청소년센터]

아시안청소년센터가 진학 및 학자금 전문 컨설팅 업체인 '교육과 미래'의 노준건 대표를 초청, 한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세미나를 열고 있다. [사진 아시안청소년센터]

대뉴욕지구한인교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 산하 아시안청소년센터(AYC·대표 황영송 목사)가 지난 16일 퀸즈 리틀넥에 있는 청소년센터에서 대입을 앞두고 있는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진학 상담 및 학자금 세미나를 열어 대입 정보를 제공했다.

세미나엔 진학 및 학자금 전문 컨설팅 업체인 '교육과 미래' 의 노준건 대표가 나와 대입 준비 과정과 절차 그리고 학자금 정보를 다채롭게 제공했다.

노 대표는 "학자금은 연방정부와 뉴욕주, 시정부 등 다양한 형태의 학자금이 있을 뿐만 아니라, 고소득층 가정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며 "가정의 수입상태에 따라 학자금 지급 기준이 다르므로 꼼꼼히 체크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노 대표는 또 "미국에는 학자금 지원 뿐만 아니라 장학금 제도도 다양해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시안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김준현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연봉이 10만달러가 넘는 고소득층 가정이라도 정부로부터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등 알찬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센터는 매년 학자금과 대입 정보 관련 세미나를 열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센터는 오는 23일부터 봄학기 SAT 클래스를 열고, 이후 4월 한인 목회자 대상 가정폭력 방지 세미나, 이어 5월에는 청소년 대상 농구대회를 각각 가질 예정이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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