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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만족하는 팰팍의 랜드마크 되겠습니다"

브로드애비뉴 레스토랑 ‘쿠도 소사이어티’
양식·한식 어울리는 최고의 맛과 서비스

'쿠도 소사이어티' 셰리 류 공동대표(가운데)는 오는 25일 그랜드오프닝을 앞두고 최고의 요리명장과 함께 한인과 미국인 고객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랜드마크 업소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쿠도 소사이어티' 셰리 류 공동대표(가운데)는 오는 25일 그랜드오프닝을 앞두고 최고의 요리명장과 함께 한인과 미국인 고객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랜드마크 업소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팰팍에는 한식을 먹고 싶어하는 미국인들도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한식 문화를 알리고, 또 한인들에게는 편안한 가운데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아침, 점심, 저녁을 양식 또는 한식으로 제공해 팰팍의 랜드마크 레스토랑으로의 명성을 찾겠습니다."

뉴저지주의 대표 한인 타운 팰리세이즈파크 시청 근처에 오는 25일 그랜드오프닝을 준비하고 있는 ‘쿠도 소사이어티(KUDO Society)’ 셰리 류 공동대표는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각오를 밝혔다.

팰팍의 명소였던 '이글 다이너'와 '크라운 레스토랑' 자리에 새롭게 선보이는 쿠도 소사이어티는 팰팍 웨스트센트럴불러바드 1호점에 이어 두 번째 업소다. 세 번째인 3호점은 뉴저지주 티넥에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데 다음 달에 문을 열 계획이다.

"지금은 K팝이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삼성의 전자제품이 미국인들에게 인기를 끄는 시대입니다. 당연히 주류 사회 미국인들도 한국 음식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쿠도는 아침에는 펜케이크, 프랜치 토스트, 점심에는 파스타 요리와 햄버거, 저녁에는 양식과 한식이 어울리는 퓨전 요리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또 류 공동대표는 "쿠도에는 지하 노래방이 있어 식사와 함께 연령에 상관없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임 장소"라며 특히 수석 셰프인 피터 잉그라스리노는 유명 요리학교 CIA를 졸업한 요리 명장으로 미국 최고의 레스토랑에 뒤지지 않는 음식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류 공동대표는 자신이 이렇게 큰 음식점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부모님 가게에서 일하면서 고객에게 최상의 음식과 커피 등을 제공할 때 기쁨을 느꼈다"며 "친절하고 헌신적인 직원들과 함께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해 팰팍이 자랑하는 랜드마크 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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