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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정치력 신장

한인 사회는 교회 중심으로 구성된 독특한 커뮤니티다. 한인 교회가 결집하면 정치력 신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 특히 LA에서는 오는 6월 보궐 선거가 열린다. '한인'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지지하는 차원을 넘어 '한인 사회'를 위해 실질적인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는 후보를 골라야 한다. 이를 위해 교회가 비영리 단체 등과 연계해 정치 간담회 등을 위한 장소도 제공하고 지역 정치인을 끌어들여 그들이 한인 표심에 호소하게끔 만드는 전략적 유연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8일 아이오아주 제일회중연합교회에서는 오는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서는 코리 부커 상원의원(뉴저지주)이 지역 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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