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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포토] 별이 흐르는 요세미티의 밤

매년 방문객 430만여 명이 다녀가는 요세미티의 겨울 밤, 낮의 소란함 대신에 별들의 속삭임도 들릴 것 같은 적막감만 흐른다. 3000피트의 수직 암벽을 자랑하는 대장 바위(엘 캐피탄)의 위풍도, 요세미티의 상징 해프돔의 웅자도 별빛에 가린다.


백종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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