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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교회 청년들 한 자리에

남가주 지역 기독 청년들이 함께 모인 '남가주 한어권 청년 연합 수련회'가 열렸다. 지난 18~20일 라미라다 지역 예수커뮤니티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오버플로잉교회, 다우니제일교회, 동부사랑의교회, 언약교회, 호산나평화교회, 생명의길교회, 한울림교회 등에 소속된 청년들이 참여했다. 집회 후 참석한 청년들이 함께 모여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

[리바이벌남가주청년연합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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