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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슨 이스트 할리우드에도 주상복합

7층 규모 177유닛 아파트

한인 최대 부동산업체 제이미슨 서비스(Jamison Services)가 LA한인타운과 다운타운 이외 지역에서도 개발사업에 나서 주목된다.

온라인 부동산매체 리얼딜LA는 제이미슨이 이스트 할리우드 지역의 주상복합 개발안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개발안에 따르면 현재 '유니온 스왑밋(4632 W. Santamonica Bl.)'이 있는 자리에 7층 규모, 177유닛 규모의 아파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55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상가도 들어서게 된다.

제이미슨은 지난해 8월, 해당 토지 소유주와 99년 리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개발업계는 그동안 이스트 할리우드 지역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지역은 할리우드와 실버레이크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개발되지 않은 지역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대형 개발업체 가운데 하나인 카멜 파트너스는 이 지역에 있는 3개 부지를 1330만 달러에 매입했고 리틀도쿄 서비스센터 역시 최근 이 지역에 저소득층용 아파트 160유닛과 2만 스퀘어피트가 넘는 상가가 함께 있는 주상복합용 건물을 짓겠다는 개발안을 시에 제출해 놓고 있다. 제이미슨은 또 윌셔불러바드 코리도 바로 남쪽지역에 위치한 세라노 애비뉴에 157유닛과 1만2000스퀘어피트 상가가 들어서는 주상복합 건물 개발안을 제출하기도 했다.


김병일 기자 kim.by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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