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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개스값 하락세 지속…지난달 24일 이래 최저가

샌디에이고 지역 개스값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미자동차협회(AAA)와 오일 프라이스 인포메이션 서비스가 지난 1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날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팔린 보통 개솔린의 평균가격은 갤런당 3달러27.5센트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24일 이래 가장 낮은 가격으로 23일째 하락세를 보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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