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어머니들의 기도가 모든 것을 살린다."

미주 대한민국 어머니 기도 총연합회, 특별기도

미주 대한민국 어머니 기도 총연합회가 주최한 신년 특별기도회에 모인 어머니들. [사진 미주 대한민국 어머니 기도 총연합회]

미주 대한민국 어머니 기도 총연합회가 주최한 신년 특별기도회에 모인 어머니들. [사진 미주 대한민국 어머니 기도 총연합회]

"어머니의 기도가 모든 것을 살립니다."

기도의 어머니들로 하나 된 '미주 대한민국 어머니 기도 총연합회(회장 박 에스더))가 지난 3일 뉴저지 성은 장로교회(고구경 목사)에서 2019 신년 특별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어머니들은 가정과 사회, 더 나아가 국가를 위해 매일 기도하는 군사가 되자며 한 목소리를 냈다. "어머니들이 기도하면 가정이 살고 나라도 살아납니다. 무엇보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옥한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 64차 어머니기도회 및 신년특별기도성회는 백금숙 목사의 기도에 이어 박은선 사모가 빌립보서 5장 23~24절을 봉독했고, 이철의 목사가 '하나님의 소원'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어머니 합창단과 뉴저지권사합창단의 찬양과 팸풀룻연주팀의 특별연주가 선보였다.

한편 제 65차 어머니 기도회는 오는 2월 7일 오전 11시 뉴저지 성은장로교회에서 한차례 더 있다.


임은숙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