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시어스 청산 위기 면해

125년 전통의 소매 체인 시어스(Sears)가 청산 위기를 간신히 면했다.

파산법원은 에디 램퍼트 전 시어스 회장이 제출한 44억 달러 인수안을 거절할 계획이었으나 오늘(9일) 오후 4시까지 1억2000만 달러를 공탁하면 14일에 진행되는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산법원이 램퍼트 전 회장의 44억 달러 인수안을 거절했을 경우 시어스는 청산 절차에 돌입했어야 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