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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스기빙 랠리' 없었다…3대 지수 소폭상승 마감

뉴욕증시가 '생스기빙데이 랠리'에 실패했다.

21일 뉴욕증시는 장중반만 해도 지난 이틀간 하락세를 떨치고 3대 지수가 반등하며 명절 분위기를 냈다. 하지만, 오후장 들며 다우지수가 반등한 200포인트를 모두 지우면서 S&P 500지수, 나스닥지수도 반등폭을 줄였다.

다우존스 30 산업지수는 애플이 2.1% 오른 180.27달러까지 올랐다가 오히려 0.1% 밀린 176.78달러에 거래를 마치면서 플랫라인도 지키지 못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0.95포인트 하락한 2만4464.69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8.04포인트(0.30%) 오른 2649.93, 나스닥지수는 63.43포인트(0.92%) 증가한 6972.25를 기록했다.


김문호 기자 kim.moonh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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