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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최은영 개인전

뱅크오브오프 맨해튼 지점
알재단 지원, 6개월간 전시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AHL Foundation·대표 이숙녀)은 오늘(15일)부터 한인 아티스트 최은영씨의 개인전 'Fauna & Flora'를 뱅크오프호프 맨해튼 지점에서 6개월간 개최한다.

알재단의 2018년 큐러토리얼 펠로십 수상자인 태혜성 큐레이터가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최 작가의 최근작인 'Fauna & Flora' 시리즈에서 선별된 작품 10여 점이 전시된다.

서울에서 출생한 최 작가는 이화여대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뉴욕의 '스쿨오브 비쥬얼 아트(SVA)'와 '아트 인스티튜트 오브 시카고'에서 순수미술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전시는 알재단의 '아트 인 워크플레이스(Art in the Workplac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뱅크오브호프와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며 오프닝 리셉션은 15일 오후 5시30분부터 열린다.

▶문의:516-983-3935.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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