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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류협회 영김 회장 연임…31대 회장에 단독 출마

한인의류협회가 2019년에도 영 김 회장(사진)과 조 송 이사장 체제로 운영된다.

의류협회 사무국은 2일 오후 5시로 마감한 차기(31대) 회장 및 이사장 선출를 위한 후보자 등록마감에서 30대 회장인 영 김, 이사장 조 송 후보가 각각 차기 회장과 이사장 후보로 단독 출마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5일 오후 6시 반 JJ그랜드호텔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사실상 무투표 당선한 이들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당선 여부를 공표하게 된다.

당선은 이사회 참석 이사 과반수 찬성으로 결정된다.


김문호 기자 kim.moonh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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