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유대교 회당 총기 난사 사건

지난 27일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지역 유대교 회당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숨졌다. 목격자들은 "총격범이 '모든 유대인은 죽어야 한다'고 외쳤다"고 증언했다. 종교에 대한 빗나간 인식과 미국의 총기 문제가 다시 한번 엮인 참사다. 사건이 발생한 뒤 미국 곳곳에서는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시위가 열렸다. 피츠버그 지역 한 교회 앞에서는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행사가 진행됐다.

[AP]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