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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즈니스] 루선밸리 마리아 농원 "자연산 햇곶감 예약 받아요"

루선밸리 마리아 농장에서 햇곶감을 예약받고 있다. 곶감은 내달 중순부터 출하한다.

김경필 대표(사진)는 "우리 농원의 곶감은 해발 3000피트 고냉지의 자연바람으로 말려서 만들었기 때문에 당도가 높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수입되는 곶감은 색깔을 예쁘게 내려고 유황개스 등 약품처리를 해서 만들었지만 마리아농원 곶감은 100% 자연산"이라고 강조했다.

마리아 농원에서는 감식초도 시판 중이다. 감식초는 곶감을 만드는 대봉감을 자연발효시켜 만든다. 김 대표는 "감식초는 동맥경화, 고혈압, 다이어트, 변비 개선, 눈이 맑아지고 항산화 작용으로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농원에 연락하면 겨울의 별미 곶감과 감식초는 물론 올해 수확한 마른 대추도 구입할 수 있다.

▶문의:(213)604-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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