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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해피테일즈 그루밍…“취미가 직업됐어요”

지난 8월 ‘해피테일즈 그루밍’을 오픈한 김지연 씨는 자신이 키우는 시추(13살)가 그루밍 센터에 갔다 오면 스트레스로 몸살을 앓는 것을 여러 번 경험하고 직접 털을 잘라 주다가 직업 그루머가 되었다.

“애견들에게 스트레스를 줄여주면서 털을 자르고 다듬고, 미용효과를 높이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가게에는 케이지가 하나도 없고 애견들이 편하게 몸을 맡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춰 놓았습니다.”

동물들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김지연씨는 케이지도 사용하지 않고 털을 말리는데도 박스 드라이어(기계식 건조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직접 핸드 드라이를 사용 하는 등 애견들의 정서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애견들의 커트, 목욕, 발톱, 귀청소, 항문낭 청소(애널크린), 치아청소 등의 서비스가 좋은 가격에 제공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고객들을 위한 오픈기념 행사로 20% 가격 할인을 진행한다.

▶ 주소: 2700 Plaza Blvd. #X, National City
▶ 연락처: (925) 330-5653


정관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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