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미주한국소설 5호 출간

28명의 소설가 참여
내년부터 연 2회 발간

미주한국소설가협회(회장 연규호) 다섯 번째 소설집 '2018 미주한국소설'(사진)이 출간됐다.

600페이지에 달하는 이번 소설집에는 원로 소설가 홍승주의 권두언을 시작으로 이언호 원로 소설가부터 중견작가와 신인작가에 이르기까지 28명의 작가들이 쓴 28편의 소설이 실렸다.

연규호 회장은 "앞으로는 연 2회 출간을 통해 1.5세와 2세들의 영어작품 또는 번역작품도 실어 명실공히 전미주 소설가들을 하나로 묶으려 한다"고 밝히고 "우수작품도 선정해 상도 수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 2회 발간을 위해 4월과 8월에 원고 접수를 마감한다. 출간은 5월과 11월. 한편 소설가협회는 올해 미주문협과 공동으로 4회의 인문학세미나와 3회의 소설가 초청 강연회를 진행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