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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청소년센터 30주년 감사음악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7일 퀸즈 리틀넥의 친구교회에서 청소년센터 설립 30주년 감사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30명의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현대 찬양단 NY4Cs와 소나타 다 끼에자의 연주를 선보였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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