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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상 자살 예방 세미나…내달 6일부터 호산나교회서

종교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한국어 세미나가 열린다.

LA카운티정신건강국은 내달 6~7일(오전 8시30분~4시30분) LA지역 호산나교회(801 S. Wilton Pl)에서 한인들의 자살 예방을 위한 '자살중재 기술훈련'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살 예방 분야의 숙련된 전문 한인 트레이너들이 강사로 나선다.

정신건강국 김재원 코디네이터는 "지난 2016년에만 202명의 미주 한인이 자살로 목숨을 잃었다"며 "자살은 전조 신호가 있으며 이를 적절히 인식하고 대처를 한다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30명만 받게 되며 15시간 코스를 모두 마칠 경우 수료증도 발급된다.

▶예약 문의: (213) 251-6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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