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기미, 주근깨 거친 피부에 줄기세포 화장품 셀피움 효과

무더웠던 한여름의 뙤약볕이 지나가고 이제는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여기저기에 함께 한다. 아무래도 이맘때가 되면 꼼꼼히 챙겨 바르던 자외선 차단제도 잊게 되고 피부에도 덜 신경을 쓰게 된다.

하지만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의 날씨 탓에 예년보다 더 강한 에어컨 바람과 실내외의 큰 온도 차로 피부는 많이 지쳐있는 상태이다. 이렇게 무더웠던 여름을 견뎠던 피부는 이제 다시 제 2의 온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쉼이 없지만 더 이상 자체적으로 피부 유지나 재생을 위한 해결책을 갖고 있지 못하다.

가을 햇빛은 선선한 바람과 약해진 적외선으로 피부에 덜 해로울 것으로 생각이 들기 쉽지만 실제 자외선 지수는 여름보다 높으므로, 피부 관리에 소홀할 경우 기미, 주근깨가 급속도로 생기거나 피부 노화와 직결된 세포 손상까지 생길 수 있다.

이렇게 한번 손상된 피부를 되돌리려면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회복을 위한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다.

강한 자외선에 아무런 차단제나 관리 없이 노출될 경우,피부가 벌겋게 되거나 심한 경우 좁쌀 모양의 피부 발진과 진물이 나서 가려움을 호소하는 햇빛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외출전에는 심지어는 실내에 머무를 때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라고 피부과 전문의들은 권고하고 있으며 피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문제가 심각해지는 경우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을 겪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이런 여러 가지 피부 문제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의 피부관리뿐 아니라 피부에 충분한 영양과 재생능력을 지속해서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시중에 기능성 화장품 구매를 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만큼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똑똑한 소비자라면 어떤 화장품이 정식으로 허가받은 안전한 제품인지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16년간 줄기세포에 관한 꾸준한 연구를 하고 있고, 생명공학의 선두기업이자 제대혈 은행으로 널리 알려진 메디포스트에서 만든 셀피움 프리미엄 4종 세트가 피부 재생과 각종 피부 질환의 해법이 될 수 있음을 연구와 사용 후 입소문을 통해 시중에 인기 상품이 되고 있다.

토너-에센스-윤크림-아이크림으로 이루어진 셀피움 프리미엄 화장품은 5000 ppm의 줄기세포 배양액과 연꽃의 자가치료 줄기세포 성분인 캘러스가 합쳐져 있다.

5000ppm은 피부에 흡수율이 최적화된 줄기세포 배양액의 함량이며, 줄기세포는 성체 세포와 달리 자가치유 기능이 있다. 줄기세포 배양액은 피부 진피에 흡수되면 노화나 외부 자극으로 인해 제 기능을 못하던 세포들의 재생능력과 자가 증식 세포 기능으로 피부의 노화, 미백기능이 개선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셀피움 프리미엄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에 의하면 사용 후 5일 정도가 되면 기미가 흐려지고 눈 주위의 주름, 입가의 팔자주름 개선이 눈에 보일 정도라고 한다.

메디포스트의 다년간의 연구로 셀피움이라는 고기능성 화장품이 탄생했고 많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자체 개발한 탯줄 속 혈액인 제대혈 줄기세포를 배양시켜 만든 독자적인 줄기세포 배양액 NGF37의 탁월한 효능 덕분이다.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과 헬스코리아에서는 가을맞이 건강한 피부 만들기 이벤트로 셀피움 프리미엄 화장품 2세트 구매 시 300달러 상당의 온·냉열 기능이 있는 LED 피부 치료 마사지기 미티투를 무료 선물로 주는 10월 행사를 진행 중이다.셀피움 1세트는 현재 정가 600달러에 판매한다.

▶문의 : hotdeal.koreadaily.com, 헬스코리아 코리아타운플라자점 외 7지점 (213) 385-1005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