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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부' 등장 베벌리힐스 저택 매물

리스팅 가격 1억3500만불

인기 영화 '대부'와 '보드가드'에 나왔고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1953년 신혼여행 장소로도 유명한 베벌리힐스의 대저택(일명 베벌리 하우스)이 다시 매물로 나왔다.

베벌리 하우스는 베벌리힐스의 중심 3.5에이커 부지에 유명 건축가, 고든 B. 카우프먼이 디자인해 1927년 완공됐다. 부동산 매체, 커브드 LA에 따르면 건물 면적만 15만3692스퀘어피트인 베벌리 하우스에는 30개의 방, 40개의 화장실이 있으며, 400명이 한꺼번에 식사할 수 있는 다이닝룸과, 연회장, 2층 규모 도서관, 극장, 수영장, 테니스 코트 등의 엔터테인먼트 시설까지 갖춰져 있다. 외부 출입구에서 본채까지 드라이브 거리만 800피트나 된다.

리스팅 가격은 1억3500만 달러. 이 저택은 2016년 1억95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온 적이 있어 2년만에 6000만 달러가 하락한 셈이다.


김문호 기자 kim.moonh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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