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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협 영 김 회장 연임 유력

한인의류협회(KAMA) 차기 회장으로 현(30대) 영 김(사진) 회장의 연임이 유력하다.

KAMA는 다음주 중으로 이사회를 열어 31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 안건을 처리하기로 했다.

협회 사무국에 따르면, 선거와 관련해 정확한 일정이 잡히지 않았지만 11월 8일께가 유력하하다.


김문호 기자 kim.moonh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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