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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블랙박스, 사고나도 안심'

위니캠 미주총판
자동차 블랙박스 전문매장
기기 세일 각종 무료서비스

▶사례1 - 한인여성 A씨는 프리웨이 진입을 위해 직진차선에서 신호대기중이었다. 오른쪽은 우회전 전용차선. 이윽고 신호가 바뀌고 직진하던 A씨는 갑자기 '쿵'하는 소음과 함께 차량 우측에 강한 충격을 느꼈다. 우회전 차선에 서있던 차가 갑자기 직진으로 끼어들며 들이받은 것. 놀라서 급제동한 A씨를 놔두고 그 차는 쏜살같이 뺑소니를 쳐버렸다.

▶사례2 - 한인남성 B씨는 아침 출근을 위해 나섰다가 활당한 표정을 지었다. 집앞에 스트리트 파킹해놓은 차 왼쪽이 형편없이 망가져 있었다. 밤새 누군가 들이받고 간 것이 틀림없었다. 목격자도 있을 리 없고, 사소한 증거 흔적도 남아있지 않았다. 산지 얼마 되지 않아 새차나 다름없는데… 우그러진 차를 하염없이 보며 B씨는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봤음직한 교통사고들이다. 어떻게 당했는지 모르고, 꼼짝없이 손해를 뒤집어써야 하는 난감한 상황이다. 하지만 위의 사례를 겪은 A씨와 B씨는 속은 상할 망정 손해를 입지는 않았다. 오히려 '범인'을 확실하게 찾아냈다. 바로 '블랙박스' 덕분이다.

"블랙박스에 모든 상황이 잡혔어요. 사고 전후의 모습과 가해 차량의 모델과 컬러는 물론 번호판꺼지 뚜렷하게 녹화됐습니다. 모두 뺑소니 차량이었지만 블랙박스에 기록된 영상을 근거로 보험사에서 확실하게 배상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LA한인타운에서 블랙박스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위니캠 미주총판'의 성원모대표는 그동안 블랙박스를 구입했던 고객들이 다양한 사고 케이스에서 블랙박스 덕을 톡톡히 봤다며 체험사례를 전했다. 이곳은 한국산 위니캠 미주총판이며, 다양한 블랙박스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위니캠 블랙박스는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기록은 물론,운전자 중심의 다양한 기능을 장착했다. 고온 차단기능으로 캘리포니아의 더운 날씨에도 끄덕없다. 전방과 후방 24시간 자동 동시녹화 가능, 충격감지 센서 탑재, 와이파이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으로 영상확인이 가능하다.

블랙박스를 설치하려면 위니캠 미주총판의 본점과 지점을 찾으면 된다. LA한인타운 올림픽과 세인트앤드류스에 본점이 있고, 오렌지카운티, 사우스베이, 글렌데일 & 패서디나,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지점도 있다. 조만간 하와이와 라스베이거스, 시애틀에도 오픈예정이다. 다채로운 블랙박스 모델이 현재 할인판매중이며 차량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매장을 방문해 설치할 수 있고, 무료 출장서비스도 하고 있다.

성원모대표는 "미주 한인들도 블랙박스의 기능과 효과를 확인하고 앞다퉈 설치하고 있다. 리스 차량의 경우 리스기간동안 블랙박스를 설치하고 리스기간이 끝나면 새로 리스한 차량에 교체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소: 3345 W Olympic Blvd, LA

▶문의: (213)905-3777


앨런 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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